전남 동부권에서 전남권 대도시 광주로 가는 시간이나 전북권 대도시 전주 가는 시간이 비슷해져버림


실제로 전북과 전남동부간 교류와 이동이 많아졌고, 전라선 연선 시군간 협의체도 생김. 전남서부 위주로 굴러가 상대적으로 소외된 전남동부와 전북이 연대하는 계기가 됨.

또 이게 관광업을 크게 발전시켜서 전주, 순천, 여수 등이 sns 유행, 정원박람회, 엑스포와 맞물려 대표 관광도시로 성장했지.

전북대학교에 순천 여수 출신도 상당히 많아짐.


원래는 진짜 거의 남이나 다름없는 지역이었는데 서로 여러모로 가까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