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1,2시간씩 몬헌하는 재미로 100시간정도 찍었습니다.
경쟁하는거 안 좋아하고 이것 저것 둘러보며 구경하고 공략 안보고 그냥 겜 즐기다 보니까 스토리도 안밀고 즐겁게 했네요
그러다가 아이스본 들어갔는데 벨리오르스 이놈 때문에 접어야될 것 같습니다.
지금 한달동안 계속 도전하고 안보는 공략도 보면서 발톱 부시고 이빨 부시고 하는데도 도저히 안되것네요
이놈한테만 60시간 정도 쓴것 같은데 못하겠습니다.
진짜 재밌게 하다가 짜증나고 지치고 하다못해 공략이라고 할 것도 없고
거의 한달동안 하루에 2,3번씩 트라이 했는데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애가 공격을 안멈추고 범위도 ㅈ되고 그냥 짜증나네요
접고 마음에 안정을 얻은다음 몇년 있다가 다시 오겠습니다.
와일즈로 가라 ㅈㄴ 쉬움
공략보고 장비도 맞췄는데 안되면 뭐 그냥 손이 안되는거지
벨리오로스가 쫌 큰 방지턱임. 일단 구조요청으로 넘기고 더 성장해서 다시 만나면 할만할꺼임.
나루가쿠르가가 아이스본 몬스터 패턴의 기본이 돼서 얘가 더 중요함. 라잔이 불규칙패턴이 섞여있어서 완전히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걸리고
그러게 와일즈 하라고 했지? 왜 남들 다할때 안하고 지혼자 홍대병 걸려 고전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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