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밀었다 너무 뿌듯하다
월드스토리까지 한손검만쓰고
그 아본넘어와서 좀 많이힘들어서 접을뻔했는데
표범같이생긴애때매 도저히 각이안나와서 처음으로 구조신호란걸 써보고
포획이란것도 아본넘어오면서 한번 해보고
왜 사람들이 수비대 장비 추천 비추천 하명서 싸우는지도알겠고
(뉴비입장에서 장식주가 아예없으니까 아본가서 너무 고생했어
장비도 뭘 맞춰야하는지더 모르겠고...)
그 뮬고기의 예리도는? 퀘스트 알려준 사람 덕에 30시간은 낚시만한거같아. 헌랭 많이 올려주더라
무기도 해머 부터해서 대검까지 손댔는데 한손검했던 경험이 다 이어지더라구.
주절주절 말이많았다.
이런류 겜 처음인데 너무너무 재밌다.
진짜 진정하게 즐길랴면 아본까지 가는게 맞는거같아.
내 실력을 다지기 위해 구조신호는 안보내고 플레이했는데
마지막 엔딩몹 잡을때 구조신호 두번째로 보냈는데 왜 구조신호 보내면서 고인물들 플레이들 보라는게 뭔지알겠더라.
첫 구조신호때는 몹이썰려서 보지도 못했는데 두번째 구조신호보낼땐 내가 이제 뭔가가 보이니까 고인물들 플레이도 보이는거같아.
뉴비분들이든 시작하려는 사람이든 지금 세일하니까 꼭 아본까지 사서 밀어보고 진짜 재밌는 게임이였던거같아.
되도록 솔플하고 진짜 6-7번 박았는데 도저히 안될때 구조신호 보내고. 나도 이제 겨우 스토리 다깬 뉴비지만 인도의땅? 이제 드디어 해보러간다.
아는게없어서 뮬음표살인마 마냥 다 질문글 올렸었는데
모두들 친절하게 답해줘서 고맙고
여기 유저들이 특히 고인물들이 너무 친절한거같아서 좋은거같음
게임자체도 넘 재밌더라.
라이즈도 샀고 와일즈도 사보려고.
진짜 몬헌 너무 재밌었다-!
그래서 공략보면 거진 아이스본 첨 가면 장비구 몇개 갖춰 입고 다시 월듫 돌아가서 장식주부터 파밍하라고 함
그리고 스토리만 다 민다고 끝이 아니고 맘타 무페토 알바 밀라까지 꿀잼 몹들 남아있으니 더해야됨
드디어 알바까지 다 잡아봤다. 물론 친구랑 같이하긴했는데, 비둘기형님들 덕분에 무페도 잡을때 재밌게잡음. 심지어 친구 한명 더 꼬셔서 시작해서 오늘 알바 셋이서 잡기로했다 넘 재밌다
이달의 훈타
라이즈도 취향 맞으면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