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시리즈 처음 하는거라 월드 부터 찍먹 해보고 있었습니다..

수비대는 쓰는거 아니라고 배워서 서브퀘부터 쭉 밀고 하나씩 강화 해가는 맛이 있더라고요


50시간만에 네르기간테를 만났는데, 진짜 제 손가락 짜르고 싶었습니다

꼭 솔플로 깨고 싶었는데, 33트 때 처음으로 절뚝거리면서 자러 가는것 까지 봤지만.. 결국 실패..


그냥 GG치고 구조신호 불렀습니다


"오징어조림"님 감사함돠!


(__)


열심히 파밍 해서 다음엔 혼자 잡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