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솔플만 해서 솔플이 익숙한데
같이해봤자 고인물 친구랑 가끔같이함
아본 넘어오고 임계브라키까지 왔는데 친구가도와줘서 쩔받고있긴함. 어젠가 친구가 브라키 구조신호 들어가자해서 들어갔다가
내가 1라때 클러치 하다가 죽어버려서 갑자기 퀘가 터짐.
스스로 어이없어사 죄송하다 하고 파티 다시연다했는데
모르는 고인물들이 옴. 근데 1라때 아무라 패도 안죽는거임 애들이.
아니 그전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몹이 어디로가는자 모르겠고 도망가느라 바빠죽겠음. 그러다가 또 퀘가터짐...
둘이서 하는데는 금방잡았는데 멀티하니까 임계같은 애들은 더 힘들더라... 심지어 나때매 트롤해서 퀘 터지는게 더 미안해서 난 영원히 솔플만할듯...ㅠㅡㅠ
아본은 그 맛임 임계브 밀라 알바 맘타 격라잔 얀이슈 등 고수들 보면 방 터지든가 말든가 저랭 애들 도와주러 들어오는거 즐김 님이 저랭 애가 만든 방에 들어가서 죽으면 솔직히 민폐인데 님이 만든 방에서 님 죽어나가서 방폭하는건 훈타들 아무도 뭐라 안할듯
제일 재밌는게 친구랑 같이 하는거고 그 담이 솔플 공개방 열면 애새끼들 풀세팅 하고 들어와서 게임 씹노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