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묵 퇴장후 갑자기
막장테크 타는거는 맞다 .
강진묵이 시체위치 어떻게 알려준지 얘기도 없이 갑자기 시체찾고
강진묵 갑자기 죽여버림 그 후
재이엄마 귀신출현 그후 거의 말한마디 하는걸 보여주기라도 했으면 이해하는데
갑자기 잠꼬대마냥 보일러 고치지마 얘기 사실상 이동식이란 인물자체가
이유연 시체를 찾기위한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인데 뜬금 시체발견
이러면 이동식의 감정선이 끊어지니 시체를 찾았는데 시체상태가
교통사고갔다고 해서 동식이가 더화남 근데 동식이는
자기입으로 누가한게 중요한것보다 유연이 시체찾는거에 목표를 둔사람
시체 찾으면 자수하겠다더니 그냥 개무시
그러니 동식이와 새로운 감정선을 엮을 인물이 필요함
갑자기 남상배가 움직임 한주원의 의도적인 증거조작
그러더니 남상배는 정년1넌 남아서 아무것도 안할거처럼 케릭터묘사하더니
갑자기 총들고 녹음기들고 혼자 무언가 알아내려고함
그리고 죽음 솔직히 연출 과 배우연기로 재밋는거지
스토리는 좆망테크가 맞어 개연성 개나줘버려 식이 된거다
분명 2부시작전 사람처죽이면 좆망테크 고어물될거라 했는데
이게 맞는지싶다 유연이시체는 차로치고 그냥 밟고지나간거야
1차 차로치고 2차앞바퀴 3차뒷바퀴 로 밟고 간거임
이건 의도적일수도있지만 정제가 사슴을 치었다는 라는 말을
계속대사중 하는건 여자목소리가 들려차로치이고 바퀴에 깔려
괴성을지른 유연이 마치 고라리 라고 착각하듯 그냥 치고 밟고 간것이다
1회에 유연이 저녁에 밖으로 나갈때 고라니가 정확히 3번 울었다
3번의 의미다 첫번째 치고 소리지르고 앞바퀴에 소리지르고
뒷바퀴에 3번째 소리 1화 고라니소리 3번 이게 유연이 복선
궁금하면 1화봐보길 고라니가 정확히 3번 운다
아무튼 막장테크를 탄거지만 재미는 있다
혹평보단 호평을 해줄수있는 요소들이 더많아서 크거 문제 삶을것도
없이 빠른전개와 복선식 스토리전개가 조금개연성 떨어져도
배우연기까지 합쳐짐으로써 재밌거 보여짐
10점 만점에 현재 7.5점 정도 주고싶다 10화까지
막장테크 타는거는 맞다 .
강진묵이 시체위치 어떻게 알려준지 얘기도 없이 갑자기 시체찾고
강진묵 갑자기 죽여버림 그 후
재이엄마 귀신출현 그후 거의 말한마디 하는걸 보여주기라도 했으면 이해하는데
갑자기 잠꼬대마냥 보일러 고치지마 얘기 사실상 이동식이란 인물자체가
이유연 시체를 찾기위한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인데 뜬금 시체발견
이러면 이동식의 감정선이 끊어지니 시체를 찾았는데 시체상태가
교통사고갔다고 해서 동식이가 더화남 근데 동식이는
자기입으로 누가한게 중요한것보다 유연이 시체찾는거에 목표를 둔사람
시체 찾으면 자수하겠다더니 그냥 개무시
그러니 동식이와 새로운 감정선을 엮을 인물이 필요함
갑자기 남상배가 움직임 한주원의 의도적인 증거조작
그러더니 남상배는 정년1넌 남아서 아무것도 안할거처럼 케릭터묘사하더니
갑자기 총들고 녹음기들고 혼자 무언가 알아내려고함
그리고 죽음 솔직히 연출 과 배우연기로 재밋는거지
스토리는 좆망테크가 맞어 개연성 개나줘버려 식이 된거다
분명 2부시작전 사람처죽이면 좆망테크 고어물될거라 했는데
이게 맞는지싶다 유연이시체는 차로치고 그냥 밟고지나간거야
1차 차로치고 2차앞바퀴 3차뒷바퀴 로 밟고 간거임
이건 의도적일수도있지만 정제가 사슴을 치었다는 라는 말을
계속대사중 하는건 여자목소리가 들려차로치이고 바퀴에 깔려
괴성을지른 유연이 마치 고라리 라고 착각하듯 그냥 치고 밟고 간것이다
1회에 유연이 저녁에 밖으로 나갈때 고라니가 정확히 3번 울었다
3번의 의미다 첫번째 치고 소리지르고 앞바퀴에 소리지르고
뒷바퀴에 3번째 소리 1화 고라니소리 3번 이게 유연이 복선
궁금하면 1화봐보길 고라니가 정확히 3번 운다
아무튼 막장테크를 탄거지만 재미는 있다
혹평보단 호평을 해줄수있는 요소들이 더많아서 크거 문제 삶을것도
없이 빠른전개와 복선식 스토리전개가 조금개연성 떨어져도
배우연기까지 합쳐짐으로써 재밌거 보여짐
10점 만점에 현재 7.5점 정도 주고싶다 10화까지
난 판이 더 커져서 볼 맛나던데ㅋㅋ 그냥 이동식 행복한모습으로 끝나는거 보고싶어...
그 생각도 존중 동식이는 이미시체찾고 어떻게 저렇게된건지만 알고싶은거고 1화에서8화까진 이동식 위주라면 9화부터16화는 한주원 위주로 드라마전개가 갈거라는것 이미 한주원이 선행동후 이동식이 뒤에따라오는거라 무게감은 좀 떨어질예정 동식이 행복하길.
근데 솔직히 완벽한 드라마는 한드에 없다ㅋㅋ 뭐든지 설정오류에걸림 찾아내면
그치그치 설정 오류 얘기하고싶은것보단 개연성 얘기만한거궁.. 글에 쓴거지만 단점보단 장점이훨씬 드라마라 나도 재밋게 보고있다는 사실!!
극작가 전작을 보면 후반부가 원래스타일이다. 아무리 봐도 초반부는 총연출 촬감 음감 배우가 제목에 맞춰 작품성 극대화 시도했던걸로 보이는데, 스토리 흐름봐선 너무 질질 끈거. 9화식 연출이 5화부터 나왔다면 훨씬 균형감 있고 좋았을 것 같다. 그렇다면 캐릭터 서사나 구멍도 거슬리지 않게 이런 말 없이 더 즐겁게 즐겼을것 같다
작가 스타일에 맞는 연출이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 감독은 전작을 봐도 작품성에 꽤 욕심이 있어 보인다.
좋은댓글 고마워
좀 질질 끈다는 느낌, 강진묵 캐는 연출자의 강한 애착이 느껴지는데 중반 갈수록 대사는 좀 애매하게 이질감이, 언밸런스, 그렇더라.
엥 8화이후 상승세 타고 있는디ㅋㅋ
그건 전회차의 보여준 임팩트가 강해서 그럴수있다고 생각이들수있지 몰입도가 깨지지않게 극적으로 연출을하니 시청률은8화에서 최고점 찍고 다시원점으로 돌아왔엉
8화까지 대중적 연출 스타일을 제어한 게 좋아 10화는 롤러코스터에 올라간 느낌이고 개인적으로는 남상배 죽음이 게으른 설정같았다. 진부함
동감한다 8화이후로 솔직히 힘 빠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