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구 = 한기환의 정보원임.
21년전 사건이후로 계속 연락하고 지냈음.
그 이유는 남상배 소장이 과거일에 죄책감 느끼고 이동식한테 진실을 말해버리는지 계속 입다물고 있는지 감시 하는 역할
오늘 내용보니 정제가 이유연을 불러내서 같이 있었음
근데 정제를 뿌리치고 가다가 차에 치임 ( 친사람은 한기환이나 도해원중 한명 )
(드라마적 요소를 넣자면 정제랑 유연이 사귀는사이였는데 유연이가 임신한상태)
10화에서 말하는 검안서 내용 바꿨다는거는 두가지 요소 가능. ( 치이고 살아있었단 내용 or 임신상태였다는걸 지움)
차에 치이고 살아있었음.(강민정상황과 데칼코마니 요소)
근데 그걸 확실히 죽이고 문주천에 던진건 이창진.
한기환의 지시로 썩은 동앗줄 잡고 올라간건 남상배 같은 사람.
상배가 동식이를 감시하기위해 광수대까지 따라가면서 같이 근무했음.
근데 동식이가 동료를 잃고서 좌천되서 문주파출소로 다시 발령이 나니. 상배도 따라갔어야만했음.
이에 미안한 마음을 평생 가지고 있었던 남상배는 동식이의 앞길을 막는건 뭐든지 불법을 저질러가면서라도 커버쳐주고 케어해줌.
진묵이가 너동생 찾게 해줄게.라며 누가했는지 아는것처럼 말했었는데
상배는 진묵이가 동식이한테 말할까봐 감춰야만 했음. 모든게 탄로나면 다끝장나니까.
10화에서 나온 조길구는 한기환이랑 지속적으로 통화하며 남상배를 감시했음.
동식이를 감시하는 남상배처럼, 남상배를 감시하는 조길구
상황이 너무 급박하게 돌아가자 조길구는 직접 한기환한테 만나서 얘기하자하고 본청으로 찾아감.
썩은 동앗줄을 잡고 사건을 묻고 동식을 감시하던 남상배 => 썩은 동앗줄을 잡고 사건을 묻고 남상배를 감시하는 조길구 로 바톤터치임.(데칼코마니)
주도적인물이 이동식에서 한주원으로 넘어온것도 데칼코마니 요소임
그리고 내 추가 의견인데, 한주원의 엄마가 사실 강민정 엄마랑 동일인물임.
당시 문주에 살면서 한기환이랑 부적절한 관계였는데
사건이 생기고 한기환이 다른곳으로 올라가게 생기니까 부산에 있는 창녀촌에 가게된것.
그래서 너네 엄마는 죽었다고 알려준것임.
한주원 = 강민정은 사실 남매사이인것.
이동식 = 이유연이 남매인 내용이랑 데칼코마니를 위한 설정.
결론 요약 =
이동식의 초크를 당시 수사중이던 경찰들이 가짜증거 넣어둔것.
당시 조작에 가담한 경찰은 남상배 조길구.
우리도 큰거 하나 해서 본청가고 올라가야지. 내가 너(상배) 끌어줄게라고 한 한기환
이유연을 차로친건 도해원 or 한기환 or 핵심인물누군가.
그 처리를 위해 누군가를 불렀는데 사실 그때까지 살아있었음.
살아있는 이유연을 강제로 차로 여러번 쳐가면서 확실히 죽여야만 했던것임.
이유는 본문에 써놓은데로. 누군가는 그 애가 살아있으면 안됨.
음주운전 상태인 한기환이거나 아니면 뭔가 그런식으로 수사를 할경우 자기 앞길이 막히는사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만약 이창진이나 다른사람이 친거라면, 사람이 죽는거보다 많이 다친걸 치료해주고 합의보는게 나음.
근데 죽어야만 했다는건, 진급에 눈먼것처럼 표현되는 한기환이라면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 상해보다는, 차라리 죽여서 사건을 묻는게 나으니까.
초크아니라 피크 당구아니라 기타칠때 쓰는것 유연이 시체를 문주천에 버렸다니ㅡㅡ 강민정 한주원 남매ㅡ.ㅡ 건설사 막내딸이랑 정약결혼 설명도 나옴 팩트는 체크하고 소설쓰자
문주천에 버림. => 진묵이가 동식이 집에 옮겨놓음... 이거 안썻네..
한주원 엄마 건설사 막내딸임
엄마가 건설사딸인데 왜 영국보내고 한번도안옴 - dc App
ㄴ 주원이 엄마 실종이잖아 죽어서 못간거지 영국으로 아버지가 죽이고 주원이는 영국보냈겠지
그런거치곤 너무 얼굴 코빼기도 안비추는듯...? - dc App
드라마 다시 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