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 민정이 손가락 나오고 8화에서 범인이 죽었는데드라마에서 범행 장면은 그다지 많지 않고피해자 가족(이나 지인)이 어떤 고통속에 사는지가 더 많이 나온거 같아이동식은 두번이나 상주가 되고한주원은 이금화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죽었으니 피해자를 잃은 슬픔에 더 다가갈듯배우들이 저렇게 연기하는거 보면서 엔딩 많이 슬펐다ㅠㅠㅠㅠㅠㅠ
나 아직도 엔딩에서 못 빠져나옴 슬프다ㅠㅠㅠ
둘이 날세우는 장면이 대부분이었어서 저장면이 더 짠함 ㅠ
ㅁㅈ 범행이 얼마나 잔인한지보다 유가족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보여주는게 우리 드라마의 핵심인듯 엔딩 계속 봐도 계속 슬픔
나도 여기서 못나가고 있어 ㅠㅠ
울드 엔딩맛집임
오프닝맛집도
저기서 이동식이 한주원 손 잡는 게 참 서글프더라 이동식한테 이제 몇안남았어ㅠㅠ
ㄹㅇ 이동식이 한주원 손 잡고 우는거 시발 맴찢이야
맞아 맴짓 ㅠ 한주원은 오래 살아남아주기를
ㅇㄱㄹㅇ 맴찢 어휴 ㅜㅜㅜ 짠내염전밭
ㅠㅠㅠㅠㅠ동식이 주원이 행복할 수 있겠냐? - dc App
ㅠㅠㅠ엔딩 여운 장난아니야 둘다 너무 짠하고...ㅠㅠ
엔딩이 맴찢..
매주 엔딩맛집이었지만 10화가 제일 먹먹했음ㅠ 억장 와르르임......
유가족과 주변인들이 얼마나 견디고 망가지고ㅜㅠ정말 가까스로 살아가는것이 조금이나마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