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저씨 잘 못 되는 거까지 봐야 돼요?"라고 떨면서 말하는데와 소장님 죽은거 보고 이 장면 다시보니까 존나 슬픔동식이는 더이상 주변인들 아무도 잃고싶지 않았는데 시벌작가양반 동식이한테 왜그러는거야 진짜
동식이는 억울한사람 안만들고 죽는 사람없게 하겠다고 했는데 아직은 동식이한테 가혹하다ㅠ
맞아 이부분도 슬펐어ㅠ
진짜 동식이 너무 불쌍해ㅠㅠ
아직 정제한발 남았다.ㅋㅋㅋㅋ 정제도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엮여있는건 분명해보이는데 정제마저 통수치면 동식이 만양 떠날듯
이쯤되면 동식이 전생에 염라대왕 뒤통수라도 갈겼었나싶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