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에서 나와서 알겠지만 어차피 증거도 안되는 장난질에 불가하다는거 이미 나왔고 남소장도 금방 풀려남 다만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강진묵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는 압박감을 줘서 남소장을 움직이게 만들고 남소장의 수상한 행적을 쫓겠다는게 한주원의 의도였음.
그 행적 쫓는 중간에 진짜 범인이 남소장을 킬해 버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