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에서 나와서 알겠지만 어차피 증거도 안되는 장난질에 불가하다는거 이미 나왔고 남소장도 금방 풀려남 다만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강진묵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는 압박감을 줘서 남소장을 움직이게 만들고 남소장의 수상한 행적을 쫓겠다는게 한주원의 의도였음. 그 행적 쫓는 중간에 진짜 범인이 남소장을 킬해 버린거고...
댓글 8
ㅇㅇ맞아 주원이는 나름 최선이라고 생각했을텐데 흐름이 다르게 간거고
앞에 한 함정수사보다 이번건은 진짜 주원에게도 상처일듯싶다
익명(182.31)2021-03-23 09:32:00
그리고 앞으로 나올 내용이기도하고
익명(211.36)2021-03-23 09:43:00
맞다맞다
익명(116.37)2021-03-23 09:47:00
그리고 한주원을 다시 변하게 만드는 계기가 ㅏ되겠지
익명(116.37)2021-03-23 09:47:00
남소장도 한주원이 그랬다는거 알고 있었지. 아마 일부러 그랬다는 것 까지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 광수대 출신이라 그런지 평소에도 되게 똑똑했잖아 예리하고. 펜 녹음기 주원이가 넣은거 같지 않던데 자기 쫓아올 줄 알고 일부러 떨어뜨린걸지도 모른다고 봐. 그 사람이라면 자기 희생해서라도 이동식한테 빚 갚고도 남을 걸.
익명(110.35)2021-03-23 10:05:00
답글
유치장에서 나올때 한주원 한테 밥한끼 먹자고 한 이유가 있었을거 같은데 안먹어서 아쉽
익명(110.35)2021-03-23 10:06:00
답글
나도 남소장은 처음부터 알았던거 같음 유치장에서의 태도도 그렇고 그펜을 남긴거까지 아마 언젠가는 어떤방식으로 죽음을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몰라
ㅇㅇ맞아 주원이는 나름 최선이라고 생각했을텐데 흐름이 다르게 간거고 앞에 한 함정수사보다 이번건은 진짜 주원에게도 상처일듯싶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내용이기도하고
맞다맞다
그리고 한주원을 다시 변하게 만드는 계기가 ㅏ되겠지
남소장도 한주원이 그랬다는거 알고 있었지. 아마 일부러 그랬다는 것 까지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 광수대 출신이라 그런지 평소에도 되게 똑똑했잖아 예리하고. 펜 녹음기 주원이가 넣은거 같지 않던데 자기 쫓아올 줄 알고 일부러 떨어뜨린걸지도 모른다고 봐. 그 사람이라면 자기 희생해서라도 이동식한테 빚 갚고도 남을 걸.
유치장에서 나올때 한주원 한테 밥한끼 먹자고 한 이유가 있었을거 같은데 안먹어서 아쉽
나도 남소장은 처음부터 알았던거 같음 유치장에서의 태도도 그렇고 그펜을 남긴거까지 아마 언젠가는 어떤방식으로 죽음을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몰라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