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공약 추가하라고 얘기하니까
이미 공약집에 들어있다고 무안주고,

동식이를 못마땅해 하니까
그저 불운의 아이콘이라고 하고,

정제 유치장 들어간 거
자기 발로 들어간 거 어쩌겠냐고 하질 않나,

도 의원의 정제 대하는 방식을
마마보이로 보일 수 있게 한다고 똑 부러지게 얘기하고,

애 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비혼주의자라고 하는

감히 도 의원 앞에서 눈치없이 할말 다하는 장 비서를
진범이라면 곁에 그대로 둘 리 없다.....

금요일 언제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