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공약 추가하라고 얘기하니까
이미 공약집에 들어있다고 무안주고,
동식이를 못마땅해 하니까
그저 불운의 아이콘이라고 하고,
정제 유치장 들어간 거
자기 발로 들어간 거 어쩌겠냐고 하질 않나,
도 의원의 정제 대하는 방식을
마마보이로 보일 수 있게 한다고 똑 부러지게 얘기하고,
애 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비혼주의자라고 하는
감히 도 의원 앞에서 눈치없이 할말 다하는 장 비서를
진범이라면 곁에 그대로 둘 리 없다.....
금요일 언제 오나....
이미 공약집에 들어있다고 무안주고,
동식이를 못마땅해 하니까
그저 불운의 아이콘이라고 하고,
정제 유치장 들어간 거
자기 발로 들어간 거 어쩌겠냐고 하질 않나,
도 의원의 정제 대하는 방식을
마마보이로 보일 수 있게 한다고 똑 부러지게 얘기하고,
애 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비혼주의자라고 하는
감히 도 의원 앞에서 눈치없이 할말 다하는 장 비서를
진범이라면 곁에 그대로 둘 리 없다.....
금요일 언제 오나....
박정제의 어머니. 학교법인 광효학원 이사장. 소녀 시절부터 야망 빼면 시체. 남편 사망 후 미성년자인 정제가 물려받은 재산을 후견인 자격으로 열심히 불렸고 광효학원 이사장 자리에 앉아 인맥 다져서 정계 진출을 꿈꿨다. 8년 전 시장 선거 참패 후 시의원 당선, 문주 드림타운을 공약으로 내걸어 재수에 도전한다. 개발 추진을 위해 들인 돈이 수십억, 선거자금은 수백억이다. 범죄 없는 도시 문주, 이 캐치프레이즈를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이유다.
도해원이 직간접적으로 엮여 있다고 봄
그렇게 봄
그냥 웃어주면 안 되겠니........??
ㅅㅂㅋㅋㅋㅋㅋ글쓴놈 머쓱타드^^;;된거ㅋㅋㅋㅋㅋ
그럴 의도는 아닌데..... 그리 보였다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