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을 다뤘는데 에디터들이 입에 침이 마르게
호평하더라.
입소문이 났는데 작품성에 비해 시청률이 아쉽다며
자기들이 영업한다고ㅋ 강추한다고 꼭 보라고ㅋㅋ
배우들 연기, 연출, 음악, 각본 등등 이 드라마 강점들
꼭꼭 꼬집어주고.. 에디터들 대화에 흥분이 느껴지더라고ㅋ
자기들은 몰아봤는데 본방하시는 시청자들은
일주일 어떻게 기다리냐며.. 엔딩 맛집이라고ㅎ
업계에도 입소문 난것 같아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