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위는 엘리트 애송이 도련님이라

이동식을 범인으로 생각하고 브레이크 없이 빽으로 밀어부침

그러다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봄

이동식은 범인이 아니다

그렇다면!! 범인을 알고 감싸주는 거다!!

여기까지가 4회차까지의 성장.

이동식은 범인이 누구인지 대략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큼

그러나 수사를 재개하지도 못하고

증거가 없음. 시신도 부족(?)하고.

그래서 우리 도련님을 자극시켜 판을 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