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눈가에 담긴 그 미묘한 그 눈빛에즐거움도 있는거 같고 슬픔도 있는거 같고 교활함도 있는거 같고그러면서도 표정이 미묘하게 변하는 그 모습이천의 얼굴이라는 말을 이때쓰나 라고 생각했다종잡을 수 없는 그 얼굴이스릴러라는 장르에서 강하게 끌어당기고 빛을 발한다감탄만 나온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배우
드라마에서 갈수록 초췌해지는 얼굴도 실감난다 초반엔 그래도 뽀송했는데
눈이 ㄹㅇ 신기해 사연존나있어보이는눈
딱 배우다
ㄹㅇ
눈빛이 진짜 압도하는거 같음 몰입감 장난이 아니다
똑같은 웃음인데 인터뷰할때 웃는건 엄청 순해보임
ㄹㅇ... 연기 잘하는줄은 알았지만 찐이다 진짜 압도적이야
ㅇㄱㄹㅇ
남자가봐도 매력있는 상
그래서 박ㅊㅇ감독영화에서 독보적으로 빛남
천상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