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연이 밤에 나갈 때 집에 안들어오는 사고뭉치 오빠를 만나러 가는 표정이 아님
- 이동식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만나러 나갔을 가능성 (이 경우 동네사람인 박정제나 슈퍼주인이 용의자일수도)
- 이동식과 이유연의 관계가 근친애정관계 혹은 친남매가 아닐 가능성도 있...
박정제 회식자리에서 술 안마심
- 보통 술을 안먹는 캐릭터는 뭔가가 있는 경우가 많음.
범인은 왜 방주선의 시체는 남기고 이유연은 손가락만 남겼는가
- 이게 핵심이라는 느낌적인 느낌.
- 이유연이 살아있을수도 있다?
유재이가 고기자르는 씬에서 나오는 노래가 '부산에 가면'(최백호)
- 가사 : '부산에 가면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 한주원 사건브리핑 씬에서 부산에서 발견된 사체사진
한국 범죄물 드라마의 뻔한 전형성을 답습할 경우
- 이창진(허성태)가 문주 개발을 위한 과정에서 직접 혹은 사주로 살인(혹은 원래 싸이코패스)
- 그걸 한주원 아빠 한기환이 비호하고 수사종결
- 한주원이 아버지의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사건을 파다가 이동식을 발견하고
- 문주시로 사건을 캐러 오게 되었다(일부러 사고치고 좌천(?))
- 그런데 와서 보니까 이동식이 아닌것 같네?
- 이동식 한주원 공조로 범인을 잡고 해피엔딩 (제발 이렇게 흘러가지 말길)
아직 등장하지 않은 인물들
- 이창진 : 흑막 예상, 오지화 전남편 설정도 뭔가 있을듯
- 도해연 : 박정제 엄마+권력자 캐릭터라 뭐가 있어도 있겠지.
- 정철문 : 문주경찰서장, 20년전 경위, 당시 서장 한기환과 함께 브리핑. 사건과 연관 가능성 높음.
동년배인 파출소장(천호진)과 달리 탄탄대로를 걸은 걸로 봐서 소장과는 인연이 있으나 현재는 원수지간 예상.
광수대 또라이 이동식
- "파트너가 어떻게 죽은건지 설명을 못했지 아마?"
- 이동식은 어쩌면 범인과 만난 적이 있을수도 있다. (파트너 사망 당시)
죽을 것 같은 인물
- 강민정 : 슈퍼주인 딸, 범인의 새로운 피해자일 수도
- 한기환 이창진 둘중에 하나는 죽을 듯. (이 경우 남은 사람이 메인빌런이겠지.)
- 조길구 : 불쌍한 사람은 원래 하나 죽음.
- 검사 권혁 : 얍샙이는 원래 하나 죽음.
- 파출소장 : 천호진이 요새 좀 잘 죽음.
천호진ㅋㅋ
파출소장 배우님ㅋㅋㅋㅋㅋㅋㅋ 배우가 스포인 거냐고ㅋㅋㅋㅋㅌ
마지막 개웃기네 ㅋㅋ
마지막ㅋㅋㅋㅋㅋ 정리존잼
핵심은 마지막 세줄이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배우님한테 왜그래ㅋㅋㅋㅋㅋㅋ막줄에 빵터짐ㅋㅋㅋ
새드엔딩을 바라는 건 아닌데 사이다 먹은 해피엔딩도 아니었음 좋겠어 막 나중에 한주원이랑 이동식이랑 하이파이브하거나 서로 믿는다는 눈빛 주고 받으면서 다음 사건 해결하러 가죠! 이런것만 아니길ㅠ 서스펜스에만 충실하면 좋겠어
아놔 막ㅈㅜㄹ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막줄쓸라고 앞에 장황하게 써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복습하다 터짐ㅋㅋ
아시발 막줄 미쳤나 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마줄 절대공감ㅋㅋㅋ
니가 넘 스케일을 크게 잡았다 ㅋㅋㅋ동식 주원 공조로 밤인 잡음까지는 맞았다 ㄷ ㄷ 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