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진이 이유연시체를 그 자기땅에 묻음
그걸 강진묵이 봄 다시꺼내서
자기가 보관하다가 보일러실에 묻은구
강진묵은 이유연을 죽인게 정제로 알고있음
그상황을 당연히 목격했으니
거기서 기타피크 강진묵이 챙겨서
정제 범인으로 몰라고
기타피크를 방주선 쪽에 갔다놈
왜냐면 이게 강진묵 첫살인이고
증거 안남기는법 몰랐음
그리고 그 이후에 계속 살인하면서
이창진땅에 묻어버린거임
이창진땅 에서 시체 마니 나왔을때
이창진 자신도 놀랐음 왜냐
이유연만 나와야하는데
정작 이유연은 없고 다른 시체만 많으니
그리고 이유연이 동식이네 보일러실에서 발견되니까
그때 강진묵이 봣구나 하고 눈치깐거고
그래서 강진묵 죽인거임
그걸 강진묵이 봄 다시꺼내서
자기가 보관하다가 보일러실에 묻은구
강진묵은 이유연을 죽인게 정제로 알고있음
그상황을 당연히 목격했으니
거기서 기타피크 강진묵이 챙겨서
정제 범인으로 몰라고
기타피크를 방주선 쪽에 갔다놈
왜냐면 이게 강진묵 첫살인이고
증거 안남기는법 몰랐음
그리고 그 이후에 계속 살인하면서
이창진땅에 묻어버린거임
이창진땅 에서 시체 마니 나왔을때
이창진 자신도 놀랐음 왜냐
이유연만 나와야하는데
정작 이유연은 없고 다른 시체만 많으니
그리고 이유연이 동식이네 보일러실에서 발견되니까
그때 강진묵이 봣구나 하고 눈치깐거고
그래서 강진묵 죽인거임
음... 유연의 사체는 강진묵 죽고나서 발견...
근데 그랬으면 도해원이 정제말고 강진묵으로 진즉에 몰아서 강진묵 범인만들었을거 같은데
기타피크 감정서 나왓을때
기타 피크 가져다 둔 건 진묵이 맞을 거로 예상 정제가 유연을 죽인 것으로 착각 떨어져 있던 기타 피크(정제 것으로 봄)를 주워서 방주선 사체 옆에 유연의 손가락은 동식네로 가쳐다 두어 정제를 범인으로 몰려고 한 것으로 보임
니네 다본거맞냐 기타피크 정제가 동식이꺼 가져와서 주머니에넣어놧는데 사고내고 전화하다 떨궛잖아
맞는데 쟤는 후에 유연이 따라 온 진묵이가 주웠다고 얘기하는거임
기타피크가 발견된곳은 방주선 사체근처 모래사장 같은데였음 정제가 떨군곳은 논밭 아스팔트고 누군가가 주워서 옮겨논거임
와 나랑 궁예 똑같다ㅋㅋ 나도 글 써야겠다
얘는 맨날 다틀리더라ㅋㅋㅋ얘말무시해
그런데 틀리면 추리도 못 해? 드갤질 원래 그렇게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