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진이 이유연시체를 그 자기땅에  묻음

그걸 강진묵이 봄 다시꺼내서

자기가 보관하다가 보일러실에 묻은구

강진묵은 이유연을 죽인게 정제로 알고있음

그상황을 당연히 목격했으니

거기서 기타피크 강진묵이 챙겨서

정제 범인으로 몰라고

기타피크를 방주선 쪽에 갔다놈

왜냐면 이게 강진묵 첫살인이고

증거 안남기는법 몰랐음

그리고 그 이후에 계속 살인하면서

이창진땅에 묻어버린거임

이창진땅 에서 시체 마니 나왔을때

이창진 자신도 놀랐음 왜냐

이유연만 나와야하는데

정작 이유연은 없고 다른 시체만 많으니

그리고 이유연이 동식이네 보일러실에서 발견되니까

그때 강진묵이 봣구나 하고 눈치깐거고

그래서 강진묵 죽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