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보이 바람둥이
병이자네 심신미약
보니까 심약한 인간이던데 꽃뱀이라고 한거 보면 엄마에 대한 반항심을 비뚤어지게 풀면서 막 놀았나봄
그냥 엄마가 끼고도는, 인생편하고 어느정도 막사는 도련님이었음. 아무렇지도 않게 음주운전하고 술이랑약이랑 같이 먹고.. 사고내고 회피성으로 기억봉인한건 이해는 가는데, 그 전에 그렇게 막 산 것때문에 정재가 불쌍하지 않음..
비겁하고 나약한 인간
20년동안 기억안난다 모른다 하며 동식이옆에서 절친코스프레 하고있던게 젤 괘씸하다. 심지어 동식이는 뭔가 있는걸 알면서도 묻지않고 스스로 밝혀주길 기다려줬는데 알고보니 자기동생 밟고지나갔다니 이 얼마나 뭐같은 상황이겠음
자기 여친 엄마에게는 몰래 만나야 할 정도로 용기도 없는 인간이지. 좌우지간 얘가 원흉임. 밤에 불러만 내지 않았아도 유연이 죽지도 손가락 잘릴 일도 없었음
마마보이 바람둥이
병이자네 심신미약
보니까 심약한 인간이던데 꽃뱀이라고 한거 보면 엄마에 대한 반항심을 비뚤어지게 풀면서 막 놀았나봄
그냥 엄마가 끼고도는, 인생편하고 어느정도 막사는 도련님이었음. 아무렇지도 않게 음주운전하고 술이랑약이랑 같이 먹고.. 사고내고 회피성으로 기억봉인한건 이해는 가는데, 그 전에 그렇게 막 산 것때문에 정재가 불쌍하지 않음..
비겁하고 나약한 인간
20년동안 기억안난다 모른다 하며 동식이옆에서 절친코스프레 하고있던게 젤 괘씸하다. 심지어 동식이는 뭔가 있는걸 알면서도 묻지않고 스스로 밝혀주길 기다려줬는데 알고보니 자기동생 밟고지나갔다니 이 얼마나 뭐같은 상황이겠음
자기 여친 엄마에게는 몰래 만나야 할 정도로 용기도 없는 인간이지. 좌우지간 얘가 원흉임. 밤에 불러만 내지 않았아도 유연이 죽지도 손가락 잘릴 일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