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연쇄살인범  vs 뺑소니범(최종빌런)
8화 이후로 갑자기 루즈해지고 긴장감 실종된건 당연해
저 2개를 비교해봐 스케일이 급작아짐
또한 누구나 범인 같아 보였고 주인공 또한 예외없었는데..
지금은 설명충과 회상씬으로 다 오픈해버려서.. 긴장감 실종
약 중 강으로 가야하는데  강 중 약이 돼버린 지금 상황..
범죄자찾기가 아니고 심리게임이라는 쉴드충들 있는데..
그 심리 조차도 8화까지가 정점이었다고..
이동식 뻘건눈과 소리지리는것도 이제 진부해... 계속 같은 패턴..
이제 누구나가 상상하는 뻔한전개만 남았지.. 한기환이랑 술래잡기..
클라이막스로 가면서 시청률이 더 올라야하는데 떨어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