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거 없어서 삼탕 중인데 유연이 마지막이 너무 기구하다 손가락 마디마디 짤리고... 도망치다 차 발견하고 이제 살았다 했을텐데 그 차에 치이고... 이미 죽었는데 남친이었던 오빠 친구 차에 또 깔리고... 이창진이 처음 시체 처리를 어떻게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체인 상태로 강진묵 손에 들어가서 자기집 지하 보일러실 벽에 매장되고... 진짜 마지막이 너무 안됐고 짠하다
유연이만생각하면 존나맘아픔 ㅜ 이동식이 다 칼푹찍해도 ㅇㅈ임
제일 불쌍해
미쳐도 무방한 동식이는 정신줄 잡고 사는데 정제가 정신병원 입원하고 ㅜㅜ 유연이 동식이 맘아퍼
동식이는 정신상담 받아야 하는데 진짜.....어떻게 사냐 드라마니까 사는가 싶다.
ㅡㄱ래서약머겅
불쌍해ㅠㅠ
과해 자극 자체가 목적이라는 의심까지
유연이 동식이 유연동식 부모님 다 너무 불쌍해ㅠㅠ 이거 실화였으면 동식이는 미치던가 자살하던가 둘중 하나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