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거 없어서 삼탕 중인데 유연이 마지막이 너무 기구하다
손가락 마디마디 짤리고...
도망치다 차 발견하고 이제 살았다 했을텐데
그 차에 치이고...
이미 죽었는데 남친이었던 오빠 친구 차에 또 깔리고...
이창진이 처음 시체 처리를 어떻게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체인 상태로 강진묵 손에 들어가서
자기집 지하 보일러실 벽에 매장되고...
진짜 마지막이 너무 안됐고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