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를 걱정하는 겁니까? 청장이 동생 죽인 범인이면 너도 가만 안둬가 아니라 괜찮겠냐고 하니깐 감동 먹은 듯. 근데 나도 좀 의외다. 동식이 주원이한테 진심인듯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