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너무 개그캐로 비춰지는 바람에 실체가 밝혀져도 뭔가 임팩트가 안느껴지네.. 강진묵은 ㄹㅇ 광기 그 자체였는데


그냥 첨부터 피도 눈믈도 없는 잔인한 컨셉으로 갔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