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너무 개그캐로 비춰지는 바람에 실체가 밝혀져도 뭔가 임팩트가 안느껴지네.. 강진묵은 ㄹㅇ 광기 그 자체였는데
그냥 첨부터 피도 눈믈도 없는 잔인한 컨셉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댓글 1
그랬으면 다음 빌런으로 너무 확정짓고 봐서 더 노잼됐을거 같은데? 지금까진 흑막인가 싶다가 개그캐인가 싶다가 걍 적당히 따가리정도인 줄 알고 스윗창진이니 뭐니 하며 다들 스며들만 하니까 까고보니 소장님 직접 죽인 개나쁜놈하니까 나름 배신감도 느끼고 하는거지 이거 마냥 연쇄살인마 쫓는 범죄스릴러 장르 아님.. 싸패 살인마 좀 놔줘 그건 옆동네에 많이 나와
그랬으면 다음 빌런으로 너무 확정짓고 봐서 더 노잼됐을거 같은데? 지금까진 흑막인가 싶다가 개그캐인가 싶다가 걍 적당히 따가리정도인 줄 알고 스윗창진이니 뭐니 하며 다들 스며들만 하니까 까고보니 소장님 직접 죽인 개나쁜놈하니까 나름 배신감도 느끼고 하는거지 이거 마냥 연쇄살인마 쫓는 범죄스릴러 장르 아님.. 싸패 살인마 좀 놔줘 그건 옆동네에 많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