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8화에서 한주원이 이동식한테 수갑채우는 장면 생각도 나고이동식이랑 한주원은 서로 죽어라 의심하고 또 의심해서 이제 서로 검증된 사이라서수갑을 채우던 뭘 하던 그냥 손내미는 한주원이나이제 또라이로 돌아온 이동식 보고 있으니까 또 감동이네ㅋㅋㅋㅋ전에는 얘네 싸우면 또라이들 또 저러네 했는데이제 시청자 입장에서도 또라이짓 시작하니 재밌다 이런 느낌ㅋㅋㅋ오글과 감동이 함께 오는 기분ㅋㅋ내일도 정말 기대된다
난 이정도 설정은 ㅇㅋ임 ㅋㅋ 안그러면 맨날 짠내밖에 안날거같음 ㅜㅜ
ㅇㄱㄹㅇ 짠내만 보다가 활기찬 또라이로 돌아온 모습에 감동했음ㅎㅎㅎ
이 정도야 드라마적 허용이지 ㅋㅋㅋㅋ
응 그리고 상징적이라고 해야하나 수갑채운거 8화에서도 나오지만 둘 다 진짜 체포하려고 채운게 아니기도 하고 이 장면이 데칼코마니처럼 나오는게 좋았음
기대가 너무 높아져서 ㅋㅋㅋ 좀 별로였.. 오글거려 그럼에도 오늘 재밌었음ㅋㅋㅋ
맞아 재밌었음ㅎㅎㅎㅎ
난 극적이라 좋았음ㅋㅋㅋ 하 질린다 이동식 진짜 저 또라이를 누가 말려 이런 느낌 들면서 웃김ㅋㅋㅋ
저 정도면 그냥 드라마적인 극적인 묘사이지 오글은 아니던데.. 글고 본체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오글거린다는 느낌은 못봤았어 걍 이동식 미친놈 또 또라이짓하네ㅋㅋㅋ 한주원까지 세트로 뭔짓이여 미친놈들ㅋㅋㅋ 이러면서 봤음
ㅇㅇ 맞아 그래서 잠깐 오글했다가 감동이었어ㅎㅎㅎ 한쌍의 또라이들 내일부터 제대로 또라이짓 할거 생각하니 기대됨ㅎㅎㅎ
난 주원이한테 그래서 뭐지 싶었는데..한기환한테 저러는 것보단 나아서 좋았다ㅎㅎㅎ동식이 또라이짓ㅎㅎㅎ
명장면인데 이 장면ㅋㅋ ㅋ
오글거렸고 노잼이였음
수갑채우는것도 둘이 노는것 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