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자 갈등 있어도 안 보고 마는데

애비 일생의 꿈인 경찰청장 청문회까지 굳이 쫒아가서 

재를 뿌리는 것 참 흔치않다


지 애미를 '날 낳고 죽은 그 사람'이라 부르고

8살 때부터 애비 얼굴 한번 못 보고 영국에서 혼자 자랐는데

멘탈이 가늠이 안 간다


적어도 끈적끈적한 만양 사람들과는 180도 다른 멘탈

주원 캐릭과 동식 캐릭을 봍여 놓은 것 

오늘 엔딩에서도 감탄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