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자 갈등 있어도 안 보고 마는데
애비 일생의 꿈인 경찰청장 청문회까지 굳이 쫒아가서
재를 뿌리는 것 참 흔치않다
지 애미를 '날 낳고 죽은 그 사람'이라 부르고
8살 때부터 애비 얼굴 한번 못 보고 영국에서 혼자 자랐는데
멘탈이 가늠이 안 간다
적어도 끈적끈적한 만양 사람들과는 180도 다른 멘탈
주원 캐릭과 동식 캐릭을 봍여 놓은 것
오늘 엔딩에서도 감탄 나오더라
보통 부자 갈등 있어도 안 보고 마는데
애비 일생의 꿈인 경찰청장 청문회까지 굳이 쫒아가서
재를 뿌리는 것 참 흔치않다
지 애미를 '날 낳고 죽은 그 사람'이라 부르고
8살 때부터 애비 얼굴 한번 못 보고 영국에서 혼자 자랐는데
멘탈이 가늠이 안 간다
적어도 끈적끈적한 만양 사람들과는 180도 다른 멘탈
주원 캐릭과 동식 캐릭을 봍여 놓은 것
오늘 엔딩에서도 감탄 나오더라
또라이여 ㅋㅋㅋ
애비한테 당신 쇼에 속아 결혼해서 어쩌고 할때 뜨악함ㅋㅋ 오늘 나오는 주원이 과거 기대됨 무슨일이 있었길래
ㅇ ㅇ 작가가 그런 쇼킹한 대사 괜히 친 게 아니겠지 근데 엄마를 '그 사람'이라 부르는 건 정말 뜨악했음 아무리 일찍 죽어 기억에 별로 없는 엄마라 해도
재이한테 자기는 엄마 안찾는다고 한것도 그렇고 엄마떡밥 계속 던진거보면 사연이 있긴 한것같은데 14화 빨리 보고싶다
오늘로 확신한게 만양에서 끈적끈적해진 이동식한테 뚝뚝 끊어줄 한주원이 그래서 필요했나봄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