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잘생기고 연기잘하고 캐릭터도 찰떡임! 한주원은 부짓집 도련님으로 잘먹고 잘살아서 귀티나고 건강탄탄해보이고 동식이는 20년동안 온갖 고난과 맘고생 겪으면서 마르고 불쌍해보이는데 또라이같아ㅋㅋ
그렇지 체격까지 캐릭에 맞춤형
별일 없었으면 동식이도 만양가든집 아들래미로 평탄히 살았을텐데 ㅠㅠㅠㅠ
둘다 잘생기고 연기잘하고 캐릭터도 찰떡임! 한주원은 부짓집 도련님으로 잘먹고 잘살아서 귀티나고 건강탄탄해보이고 동식이는 20년동안 온갖 고난과 맘고생 겪으면서 마르고 불쌍해보이는데 또라이같아ㅋㅋ
그렇지 체격까지 캐릭에 맞춤형
별일 없었으면 동식이도 만양가든집 아들래미로 평탄히 살았을텐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