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애가 맛이 가서 동식이가 말한 그대로 아바타 하고 있잔하. 죄책감도 있겠지만 애가 뭔가 놔버린 느낌. 정상은 아냐
걍 맛이갔어 애가
뭔가 시한폭탄 같응데
맛이간 것도 맞지만 죄책감과 엄마와 스스로에 대한 환멸은 진심인거 같음
약 버렸잖아
다 나은게 아니라 동식이에게 죄책감 느껴서 그냥 동식이가 시키는대로만 따르는 것 같음
근데 또 애가 맛이 가서 동식이가 말한 그대로 아바타 하고 있잔하. 죄책감도 있겠지만 애가 뭔가 놔버린 느낌. 정상은 아냐
걍 맛이갔어 애가
뭔가 시한폭탄 같응데
맛이간 것도 맞지만 죄책감과 엄마와 스스로에 대한 환멸은 진심인거 같음
약 버렸잖아
다 나은게 아니라 동식이에게 죄책감 느껴서 그냥 동식이가 시키는대로만 따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