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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묵이란 배우로써 주목을받고 그사건으로 포텐이

터진 드라마지 그외 다른배우들의 연기도 굿이지만

어떻게보면 몸이불편해보이고 무언가 수상한 인물을 대놓고

보여줌으로써 엄청 식상한 드라마가 될수있는건데

이 괴물이 더 몰입력이 생기고 재밋던건

사실 대사보다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80프로라고 생각해

강진묵을 칭찬하는 얘기도맞고 이드라마가 이정도 임팩트를 가지고

계속 가져갈수있는건 강진묵 사건이 엄청나게 크게 작용했다는거는

다들 인정해야 되는부분이다 .

그 후 전개는 우리가 앞쪽에서 봐왔던 이야기들과 떡밥들로

어느정도 추측과 궁예질으로 사실상 후반부 전개는 드라마 첨부터보고

갤질한 게이들은 다들 예측되는 상황이고 이해가 되는부분들이

많아서 그렇게 엄청처지거나 막 루즈해진거없어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강진묵이 죽고나서 부터 드라마의 전개나

연출 소품등 이런것들이 막 와닿지는 않아 8화까지는 정말

소품하나하나 신경쓰고 무언가 의미부여를 해놓은장치들이 많았어

물론 드라마가 후반부니까 떡밥을 푸는 전개라서그렇다고 볼수도있지만

9화부터 판이커지긴 하였으나 8화까지 보여준 임팩트나 막 소름돋고

와 진짜 드라마보다가 욕나온적이 몇번없는데 진짜 욕나올정로

대박드라마 였어 강진묵죽고 이상해졌다는게 아니고 드라마까는점도

없어 단지 이드라마가 성공할수있었던 이유는 무명의강진묵의 배우가

아무런 정보없이 솔직히 그런큰 주인공급 인물을 사람들이 잘모르는

배우로 캐스팅을 해서 드라마제작을 했다는거 자체에

감독에게 진짜 엄청나게 칭찬해주고싶다

강진묵을 찬양하는게 아니다 정말 잘짜여진 각본과 오지훈빼고

모든 배우들이 최대한 그 템포와 분위기를 떨어트리지 않는모습에

박수를 쳐주고싶고 이건 배우연기도 중요하지만

연출감독이 정말 준비를 많이하고 드라마를 찍었구나 라는걸

알수있다 단순 괴물이란 드라미는 범죄심리수사물이라기보단

그저 인간의 이기심에 대한 또 는 현실상황에서 빈번하게 일어날수있는

일들 예를들어 개천에서 용이 나올수없는 현 시대

그저 썩은동앗줄 또 는 인간이라면 하지말아야 할 행동들을

각자의 이기심과 욕망으르 무엇이든 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려는

드라마라고 생각이들고 우리가 지금살고 있는 현실에도

충분히 가능하고 있었던 일이었을것이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사건 일수도

있고 '검은머리 짐승' 이라고 하는 이대사가 바로 이드라마의

핵심적인 대사인거라고 생각한다

인간도 짐승과 별 다를게없다는 거지

상황에 따라 맹수가되는거고 그걸 자제하는 사람드로 있는것이고

작감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드라마 연출을 하려고 많이노력하는거 같아서

칭찬해주고 싶다 .

괴물이란 드라마는 2가지만 기억하면된다


첫번째 - 검은머리 짐승

두번채- 이기심과 욕망

결론은 = 우리누구도 어떤 상황과 계기로 괴물이 될수있다는걸 보여주는 드라마

개인적인 생각이고 긴글 읽어준 게이들에게 고맙다
드라마가 끝을 달리고있어서 새벽에 잠도안와서 끄적여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