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는 도해원 엄마 차타고 귀가
창진, 유연 시체, 창진차, 정제차 남았음
창진은 우선 외지고 이동이 드문 길이지만
혹시 모를 다른 차량 지나가다 목격자 나오면 곤란하니까
1. 유연의 사체를 도로 옆 논두렁 잦초더미 같은 곳에 숨겨뒀다.
2. 자신의 차를 적당한 곳에 주차시켜두고 다시 와서 정체차를 옮겨야한다.
3. 창진이 범죄 현장을 비운 사이에 유진이 찾아 헤매던 강진묵이 꽤 멀리에서 누가 시체같은 걸 옮기는 실루엣을 보고 그곳으로 가서 되찾아가고 동식의 지하실에 돌려준다.
4. 창진은 사체를 잃어버린 사실을 도해원이 알면 재개발 파트너 파토날까 전전긍긍하다 유연이 시체 소식도 안 나오고 그새 동식이가 범인으로 몰리니 그냥 덮히길 바란다.
5. 도해원은 창진이 잘 처리한 것으로 믿고 땅도 넘기고 파트너 관계 유지된다.
6. 스윗창진이 사망진단서와 낚시줄 건네자 강진묵은 저 새끼가 유연이 뺑소니한 새낀가보다 눈치챔. 감옥에서 보내느니 사망진단서까지 보자 일초라도 빨리 죽고 싶어 자살하며 유연이는 아니야 혈서를 남긴다. 강진묵도 정확히 누가 유연이를 어떻게 죽였는지는 모른다. 그냥 멀리서 시체 숨기는 실루엣만 보고 현장갔을 땐 창진이 운전한 정제차타고 멀리 떠난 장면만 봤을뿐이라 창진이 다시 시체 처리하려고 돌아올 줄은 몰랐음. 강진묵은 그저 뺑소니범이 도망간 걸로만 알았음.
7. 스윗창진은 정제차 처리하려던 폐차장에서 한기환도 뺑소니같은 사건과 관련된 사실 알게되나 결정적 증거는 못 찾아 한기환을 완전 엮지는 못해서 창진이 을 위치관계가 됨.
창진, 유연 시체, 창진차, 정제차 남았음
창진은 우선 외지고 이동이 드문 길이지만
혹시 모를 다른 차량 지나가다 목격자 나오면 곤란하니까
1. 유연의 사체를 도로 옆 논두렁 잦초더미 같은 곳에 숨겨뒀다.
2. 자신의 차를 적당한 곳에 주차시켜두고 다시 와서 정체차를 옮겨야한다.
3. 창진이 범죄 현장을 비운 사이에 유진이 찾아 헤매던 강진묵이 꽤 멀리에서 누가 시체같은 걸 옮기는 실루엣을 보고 그곳으로 가서 되찾아가고 동식의 지하실에 돌려준다.
4. 창진은 사체를 잃어버린 사실을 도해원이 알면 재개발 파트너 파토날까 전전긍긍하다 유연이 시체 소식도 안 나오고 그새 동식이가 범인으로 몰리니 그냥 덮히길 바란다.
5. 도해원은 창진이 잘 처리한 것으로 믿고 땅도 넘기고 파트너 관계 유지된다.
6. 스윗창진이 사망진단서와 낚시줄 건네자 강진묵은 저 새끼가 유연이 뺑소니한 새낀가보다 눈치챔. 감옥에서 보내느니 사망진단서까지 보자 일초라도 빨리 죽고 싶어 자살하며 유연이는 아니야 혈서를 남긴다. 강진묵도 정확히 누가 유연이를 어떻게 죽였는지는 모른다. 그냥 멀리서 시체 숨기는 실루엣만 보고 현장갔을 땐 창진이 운전한 정제차타고 멀리 떠난 장면만 봤을뿐이라 창진이 다시 시체 처리하려고 돌아올 줄은 몰랐음. 강진묵은 그저 뺑소니범이 도망간 걸로만 알았음.
7. 스윗창진은 정제차 처리하려던 폐차장에서 한기환도 뺑소니같은 사건과 관련된 사실 알게되나 결정적 증거는 못 찾아 한기환을 완전 엮지는 못해서 창진이 을 위치관계가 됨.
1,2,3번 그럴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