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문도 다 커버쳐놨게다 동식이가 감찰실 와서 자기 뒤 ㅈㄴ 캐봤자 아무것도 안 나오게 세팅해놓고 헛발질 하게 만들려고 했겠지. 이동식이 얼마나 머리좋은 도라이인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 내에서 이동식의 행보를 판단한게 한기환의 패착인듯. 이 인간은 지 아들 주원이도 모르고, 동식이도 모르면서 지는 다 알고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 한기환이야말로 진짜 오만한 새끼네
댓글 7
서울청감찰실임. 근데왜 청문회전에 발령보냈는지모르겠네
나응(skuukzky027)2021-04-03 12:22:00
답글
감사전에 이동식을 이용해서 정철문을 없앨려고 했던거 같음
익명(182.213)2021-04-03 12:24:00
답글
와서 내 뒤 캐볼테면 캐봐. 아무것도 없으니까 하는 오만한 자신감였는데 동식 도라이가 주원이 체포 철컹철컹. 도라이력을 너무 우습게 봄
익명(125.209)2021-04-03 12:24:00
동식이 이용해서 정철문 쳐내려고 한 것도 맞는 듯해. 동식이 행보는 아무도 모르는 것. 감히 예측하면 안되는 것 ㅋㅋ
서울청감찰실임. 근데왜 청문회전에 발령보냈는지모르겠네
감사전에 이동식을 이용해서 정철문을 없앨려고 했던거 같음
와서 내 뒤 캐볼테면 캐봐. 아무것도 없으니까 하는 오만한 자신감였는데 동식 도라이가 주원이 체포 철컹철컹. 도라이력을 너무 우습게 봄
동식이 이용해서 정철문 쳐내려고 한 것도 맞는 듯해. 동식이 행보는 아무도 모르는 것. 감히 예측하면 안되는 것 ㅋㅋ
동식이를 제2의 권혁처럼 부리려고 한건가
가장 미친짓을ㅋㅋㅋㅋㅋㅋㅋ
동식이를 칼로 쓸려고 한것. 그 칼이 본인을 겨눌지 몰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