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멋지다
이게 재밌다라는 표현보다 1회부터 쌓여왔던 서사들이 점점 멋지게 터지는 느낌임
그리고 작가님은
아는척 설레발떨던 내게
뒷통수내지는 등짝을 한대씩 쳐주시는데 그게 정말 만족스럽다
어제 유독 들여다보게 되는 심리는
무엇보다 한기환 한주원 그리고 오지화
한기환은 생각보다 복합적이더라
그냥 뻣뻣하게 잘난 권력욕의 괴물인가했는데 좀더있는거 같더라
어제 누가 장인을 거론하는거보고 살짝 웃었는데
처가의 압박이라는게생각보다 큰거같았고 손톱밑에 가시처럼 죽진않는데 그만큼의 고통을 주는거같기도 하고 오늘 과거 이야기좀 풀릴까
분명 한기환은 나쁜놈임 다만 심리를 봤다는거뿐임 편드는거 아님
한주원에게 붙은 괴물심리는 나쁜놈들은 내가 내힘으로 꼭 잡겠다잡을수있다 난 인간의 심리적 사사로움따위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신념이 본인을 힘들게 하는거같음 좀 만양의 질척거림에 물들었는가했는데 어제는 힘들어하는 주원이가 안쓰러웠다
지화는 괴물하나씩 속에 넣고 사는 만양에서 크게 휩쓸림없는게 신기할정도인데 또 한편으로는 모든인물에 연관되어있어서 갈수록 힘들어할거같기도
많은 괴물들의 한쪽다리나 한쪽팔을 묶어서 한 덩어리가 되어있는데 그들은 각자 원하는 방향으로 달리고 있어
누가 살아남을까
이 엉켜있는 고리들을 어떻게 풀지 봐야겠음
이게 재밌다라는 표현보다 1회부터 쌓여왔던 서사들이 점점 멋지게 터지는 느낌임
그리고 작가님은
아는척 설레발떨던 내게
뒷통수내지는 등짝을 한대씩 쳐주시는데 그게 정말 만족스럽다
어제 유독 들여다보게 되는 심리는
무엇보다 한기환 한주원 그리고 오지화
한기환은 생각보다 복합적이더라
그냥 뻣뻣하게 잘난 권력욕의 괴물인가했는데 좀더있는거 같더라
어제 누가 장인을 거론하는거보고 살짝 웃었는데
처가의 압박이라는게생각보다 큰거같았고 손톱밑에 가시처럼 죽진않는데 그만큼의 고통을 주는거같기도 하고 오늘 과거 이야기좀 풀릴까
분명 한기환은 나쁜놈임 다만 심리를 봤다는거뿐임 편드는거 아님
한주원에게 붙은 괴물심리는 나쁜놈들은 내가 내힘으로 꼭 잡겠다잡을수있다 난 인간의 심리적 사사로움따위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신념이 본인을 힘들게 하는거같음 좀 만양의 질척거림에 물들었는가했는데 어제는 힘들어하는 주원이가 안쓰러웠다
지화는 괴물하나씩 속에 넣고 사는 만양에서 크게 휩쓸림없는게 신기할정도인데 또 한편으로는 모든인물에 연관되어있어서 갈수록 힘들어할거같기도
많은 괴물들의 한쪽다리나 한쪽팔을 묶어서 한 덩어리가 되어있는데 그들은 각자 원하는 방향으로 달리고 있어
누가 살아남을까
이 엉켜있는 고리들을 어떻게 풀지 봐야겠음
부제가 졸라 신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