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은 거칠고 사연많고 먼저 저질러 놓고 해결하는 스퇄
한사람은 까칠하고 논리정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스스로의 단점을 잘 보완해주는 찰떡같은 파트너임
서로의 모지란 부분을 차츰차츰 보완해 주며
최고의 팀으로 성장해가는게 넘나 좋다
아픔과 고뇌를 완벽한 연기로 잘 표현해줘서
몰입도도 짱이고 살아있는 캐릭 만들어낸 작감도 대단하고
그걸 찰떡같이 표현해낸 배우들도 미쳤고
괴물 이드라마는 또 하나의 내인생 드라마가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