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신고 하지않은 특별한 이유가 머임?
신고해서 수사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았을까?
그냥 스토리상 이동식 캐릭터상 신고 하지않은거임?
캐릭터상 신고 하지 않은거면 그렇게 남을 배려하고 남을 아끼고
가족같이 생각하는 여자애를 살아있다고 생각할수없는거였을까?
진지 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딴지거는게 아니고
제목 그대로 신고 하지않은 특별한 이유가 머임?
신고해서 수사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았을까?
그냥 스토리상 이동식 캐릭터상 신고 하지않은거임?
캐릭터상 신고 하지 않은거면 그렇게 남을 배려하고 남을 아끼고
가족같이 생각하는 여자애를 살아있다고 생각할수없는거였을까?
진지 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딴지거는게 아니고
7회에 친절하게 다 설명해줬는데? 7회 안 봤냐? 걍 7회 초반을 다시 봐
손가락 보고 바로 민정이를 찾았지만 찾지 못했을때 20년 넘게 시체도 못찾은 동생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었겠지. 시체를 찾지 못하면 범인을 잡을 수 없으니 빠져나가지 못할 덫을 놔야겠다고 생각한듯
지화가 "왜 민정이가 죽었다고 확신하듯이 말해?"라고 민정이 실종되고 동식 지화 정재 셋있는자리에서 말한적이있었는데 그때 동식이가 말하길 "지화야,우리 유연이 살아있을까?며칠전에 유연이랑 똑같이 생긴 애를 카페에서 봤거든,어찌나 똑같던지...지금쯤살아있다면 40살 아줌마일텐데 .. 우리 유연이 살아있는거야?.아니야..유연이 죽은거야,우리민정이도 죽은거라고"
이렇게 말한장면을보면 유연이사건과똑같은 범인임을 눈치챈 동식이 민정이가 죽었다고확신하거임,그러니 확실한증거로 범인을 잡아넣어야했던거고 그이유는 상엽이 파트너떠나보낼때 확실한증거없이는 절대로 형사처벌을 못받게한다는걸 알았기때문에 완벽한증거를 가지고와야만 잡을수있다고 생각했을거임.그러니 어쩔수없이 강진묵이 죽였다는 완벽한 증거가 필요했을거니깐,사건을 키운거임
일부러 한주원이 미끼를 물어서 더완벽하게 잡도록,동식이가 합법적인 방법으로 그시체를 목격한게 아니라 불법가택침입으로 오히려증거물이 불법적방식으로 얻어지면 그증거자체가 무효될수있으니깐 바로 신고안한걸로보이고 그때 동식이 집에서 민정이를 찾아봤지만 아무리찾아도 없었기에 죽었다고 판단하고 아예 강진묵을 완벽하게 처벌받게 하려고 한주원을 끌어들일려고 꺼내놓은거같음
7화 처음에 광수대 사건 나오잖아 거기서 적법한 증거없이 범인으로 몰았다가 풀려나게 될 경우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줌. 그거 연장선에서 민정이 손가락만 가지고 신고해서 수색했는데 민정이 시체가 나오지 않을경우 강진묵을 잡을 수 없다는걸 아는 이동식이 확실한 증거를 찾으려고 일단 신고를 못한거지 (20년 전 유연이 사건도 시체 못찾고 그대로 종결됐음)아마 동식이는 그때 민정이가 죽었다고 생각했을거야 나도 민정이 죽었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민정이 사인이 목졸려 죽인게 아니었다고 나와서 이동식이 많이 자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