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세 덩어리. 차라리 노골적으로 b급 추구하는 빈센조가 낫지. 이런 영드 범죄물 흉내내는 드라마 이제는 좀 안나왓으면.
개연성 1도 없는데 억지로 근사한거 갖다 붙히면서 리뷰 해대는 애들도 참 웃김.
어느 감독이 그랬다지. 마치 앤디워홀을 두고 평론가나 팬들이 그랬던 것처럼 별 의미도 없는거 만들어도 알아서 평론가와 시장에서 물고 빨고 스토리 만들어주고 의도하지 않았던것도 찬야안다고. 자기는 그냥 별 생각 없이 만든다고.
잘 만들어진 영드의 유명한 수릴러나 범죄뮬 한편 봐라. 내가 왜 클리세 덩어리라는지 알거다. 알만한 애들은 다 알거다.  

못 알아 듣는 침팬지면 어쩔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