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야망을 위해서만 사는 미친 괴물 한기환

그런 한기환의 아들인 주원이는 괴물의 자식

주원이는 자기는 괴물이 되지 않으려고 그렇게 법과 정의 지키려고 아등바등댔던 거고.

아 진짜 주원이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