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가 길잃은 정신지체 남자 도와준 기억남? 부모 잃어버리고 혼자 멀리까지 걸어와 비맞으면서 울고 있었는데 동식이가 우산주고 신발도 벗어준 사람 오늘 주원은 부모를 완전히 잃었고 길을 잃었으며 비에 젖었음 다음화부터 주원에게 우산 씌워주려는 동식의 사투가 시작될거다
오
오2
와우
ㄷㄷㄷ
ㄷㄷㅈ
헐....
오 존나 좋다..
헐............. 미쳤다
빨리 다음주ㅠㅠㅠㅠㅠㅠ
와 미친 시발
갖다 붙이지좀마
그러네 ㅠㅠ
이건 갖다 붙이는게 아니라 의도된 연출 맞는거 같은게, 저 정신지체 남자도 단축번호 1번이 엄마였고 한주원 애비도 단축번호 1번이 한주원이잖아 의도된 연출 맞을듯
머박
와 이 해석 넘 좋아 이동식의 헌신이 한주원을 향할거라는 복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