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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가 주원이한테 남의 얘기를 들으면 마음에 담게 된다는 말이 나왔잖아 왜 이런 얘기를 하나 했는데 

한주원이 유연이 사고의 진실을 알고 야마돌아서 골프채 잡고 빗속으로 걸어나올때의 그 눈빛에 이동식이 완전 겹쳐보이더라고 사실 객관적으로 한주원이 저기서 사람 죽일듯 흉기들고 뛰쳐나올 이유는 없잖아 범죄자인 아버지가 혐오스러워서? 아니야

한주원은 이동식 곁에서 보고 듣다가 이동식의 아픔을 마음에 담아버린거야... 그걸 연기로 표현한게 진짜 개쩔고 각본 빌드업도 쩐다 진짜 어디까지 사람 놀래킬건지 이 드라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