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7살때부터 자기앞에서 술쳐먹고 자해 부부싸움 정병원 끌려가, 아빠는 싸이코에 음주운전. 8살때 강제유학당하고 지금 파트너 여동생 살인사건 파해치는데 범인이 28년 살면서 얼굴 1년본 애비 ㅅㅂㅋㅋㅋㅋㅋ 존나 에반데
주원이 잘큰거네 ㄹㅇ 사람못믿을만하고
ㄹㅇ 이정도로 정신줄잡고 큰게 대단 애비 안보고 자라서인듯ㄷㄷㄷ
개불쌍
이동식이에 비하면 그래도 살만함
부모사랑 못 받았는데? 둘 다 불쌍하지
주원이 인생도 안타까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