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1화부터 좀 밋밋하더니, 12화까지는 그럭저럭 그랬다가, 결국 13화랑 14화에서 서서히 무너지고 만다
진짜 차안에서 설명하면서 자백하는건 웃기지도 않는 설정이고 진짜 맥이 탁 빠진다
비밀의 숲에 견줄만한 드라마 나왔다고 했는데, 막판에 다 붕괴되고 무너졌다
아,,,,진짜 너무나도 아쉽다,
어떻게 둘이서 차안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면서 진실이 드러나게 하는,,,,,,아,,,,,진짜 차라리 csi처럼 , 아니면 잊혀진 증거로 찾던지
너무나도 어이없는 맥빠지는 설명을 하면서 자신의 죄를 말하는 상황이 너무나도 웃기고,
주원 케릭터도 너무 아버지에 대한 반감인지, 아버지를 죽일듯이 몰고가는 어이없는 행태도 이해할수 없다.
차라리, 지금 문주서장을 뇌물죄로 잡아들이든지,,,,
너무나도 아쉽게 케릭터들이 붕괴되서 너무나 막판 전개가 아쉽다
아닌데
ㅇㅈㅇㅈ. 빠순이년들 은근슬쩍 비숲에 껴넣음. 비숲 >>> 괴물
대사가 다 복선이고 소름인데 모름?????
글에서 똥내나네 ㅋㅋ
이 글 동감함 저렇게 쉽게연출해서 나올장면은 아님ㅋㅋ 아쉬운거는맞음
잊혀진증거 ㅅㅂ 캐릭터붕괴는 ㅅㅂ 뭐래 드라마알못이
괴물즌1>>>>비밀의숲1>>>>>>>>>>비밀의숲2>>>>>>>>>괴물즌2
ㄹㅇㅋㅋ
이렇게 징징거리는 새끼들이 대본집 블레에는 돈 1원도 안쓰는 거지새끼들임ㅉㅉ 글에서 쉰내나 개저씨야 ㅡㅋㅋㅋ
대본집 블레에 돈써야지 드라마 말할수있냐 ㅂㅅ아?
재미가 다 무너졌는데 대본집 블레에 돈을 왜써야되냐? 이런 아쉬운부분들이 다 충족되었어봐라 돈안쓰겠냐?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릴
비숲이랑은 다르지 괴물은 20년 전 사건을 다루고있으니까 자백말고 어떻게 진실을 밝혀낼 수 있겠느냐고...
드알못
난 진짜 재밌게 봤음ㅎㅎㅎ
가서 일일드라마 보세요 - dc App
제1막 스타일에서 재미를 느낀 사람들이 많네. 그런 스타일에 드라마가 없어서 그런듯.
난 지금도 잼
닉네임만 '괴물최고'라고 지으면 안티인 줄 모를 것 같냐? ㅋㅋ 가서 펜트하우스나 쳐 보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