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1화부터 좀 밋밋하더니, 12화까지는 그럭저럭 그랬다가,  결국 13화랑 14화에서 서서히 무너지고 만다


 진짜 차안에서 설명하면서 자백하는건 웃기지도 않는 설정이고 진짜 맥이 탁 빠진다


 비밀의 숲에 견줄만한 드라마 나왔다고 했는데, 막판에 다 붕괴되고 무너졌다


 아,,,,진짜 너무나도 아쉽다,


어떻게 둘이서 차안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면서 진실이 드러나게 하는,,,,,,아,,,,,진짜  차라리 csi처럼 , 아니면 잊혀진 증거로 찾던지


너무나도 어이없는 맥빠지는 설명을 하면서 자신의 죄를 말하는 상황이 너무나도 웃기고,


 주원 케릭터도 너무  아버지에 대한 반감인지, 아버지를 죽일듯이 몰고가는 어이없는 행태도 이해할수 없다.


 차라리, 지금 문주서장을 뇌물죄로 잡아들이든지,,,,


 너무나도 아쉽게 케릭터들이 붕괴되서 너무나 막판 전개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