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아버지가 경찰청장 후보자야근데 아버지가 한기환처럼 교통사고로 살인을 저지르고 은폐한 걸 알았어아니면 정제처럼 어머니가 국회의원 후보야 그런데 내가 살인을 저질렀어 니네는 어떻게 할 거 같냐?
입닥치고살듯
박수홍 형 딸이면 어떨거같냐
입닥치고 살겠지
아닥
아닥이지
아닥이지 고민도 안함
아닥
남한테만 정의 따지지ㅋ
사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이 아닥할거라 그렇게 생각하는 우리도 다 괴물이지ㅋㅋㅋ
근데 나는 입은 다물어도 관계는 끊을 거 같음
어떻게 아닥이야..? 살인을 했는데 애들이 무섭네ㅋㅋㅋㅋㅋ
아닥 할수밖에 없지않을까? 아닥안하면 내가 뒤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