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정제 감싸고 보호하던 정제맘이 정제가 공든탑을 드디어 무너뜨리려고 하니까 그때부터 돌변해서 차갑게 대함 다음화에서도 아들 트라우마 계속 자극함 결국 아들을 사랑한게 아니라 자기 탑을 무너뜨릴까봐 모성애를 연기한 또하나의 한기환
ㅇㅇ 동감함
드라마 괴물 https://twitter.com/cweocowe0406034
ㄹㅇ
ㄹㅇ.. 또하나의 한기환
맞어
그르네
캬 그르네 작가 대박
그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