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로 우선 둬야 하는건 초반 한주원이 파고 있었던 사건은 20년전 이유연,다방녀 사건이 아니라 외사과에서 비밀리에 맡고 있었던 외노자 연쇄 살인 사건임
외노자사건을 조사하던 중 이 사건의 범행수법이 20년전 사건과 유사하여 그당시 용의자였던 이동식을 의심하던 중 불체자 마사지녀를 이용하여 함정수사를 하기로 했고 마사지녀에게 대포폰과 사진을 주며 현장에 나오는 자가 이동식이라면 11111 문자를 보내라고 당부함. 그리고 그 마사지녀는 1111를 남긴채 실종 됨. 뭔가가 이상해졌고 이동식이 범인이라는 심증을 가진 채 만양으로 내려감
그 이후 갈대밭에서 마사지녀의 시신이 발견되고 한주원에겐 이동식이 범인이라는 심증이 확신으로 변하고 마사지녀의 희생이 헛되이되지 않기 위해선 반드시 이동식이 범인이어야 한다는 당위성이 생김 거기에 마사지녀에 대한 약간의 죄책감은 조금 있었겠지 그 이후에 강민정 사건도 발생해 버리고 계속 사건이 발생하니 시야가 흐려지고 자신이 범인이라 확신한 이동식을 반드시 잡아야 된다는 집착이 점점 강해진거임
그런데 취조실에서 이동식이 범인이라는 증거는 하나도 없음이 드러남.
지하대면씬에서 이동식이 깰수없는 알리바이를 들이밀며 한주원에게 증거없이 나대는 점을 꼬집으며 비웃음. 거기에서 한주원은 이동식이 범인이 아님을 깨달음 진실에 대한 혼란,반성이 4회 후반에 과호흡으로 나오면서 각성함.
(혹시 틀린점 있음 댓글로 부탁)
외노자사건을 조사하던 중 이 사건의 범행수법이 20년전 사건과 유사하여 그당시 용의자였던 이동식을 의심하던 중 불체자 마사지녀를 이용하여 함정수사를 하기로 했고 마사지녀에게 대포폰과 사진을 주며 현장에 나오는 자가 이동식이라면 11111 문자를 보내라고 당부함. 그리고 그 마사지녀는 1111를 남긴채 실종 됨. 뭔가가 이상해졌고 이동식이 범인이라는 심증을 가진 채 만양으로 내려감
그 이후 갈대밭에서 마사지녀의 시신이 발견되고 한주원에겐 이동식이 범인이라는 심증이 확신으로 변하고 마사지녀의 희생이 헛되이되지 않기 위해선 반드시 이동식이 범인이어야 한다는 당위성이 생김 거기에 마사지녀에 대한 약간의 죄책감은 조금 있었겠지 그 이후에 강민정 사건도 발생해 버리고 계속 사건이 발생하니 시야가 흐려지고 자신이 범인이라 확신한 이동식을 반드시 잡아야 된다는 집착이 점점 강해진거임
그런데 취조실에서 이동식이 범인이라는 증거는 하나도 없음이 드러남.
지하대면씬에서 이동식이 깰수없는 알리바이를 들이밀며 한주원에게 증거없이 나대는 점을 꼬집으며 비웃음. 거기에서 한주원은 이동식이 범인이 아님을 깨달음 진실에 대한 혼란,반성이 4회 후반에 과호흡으로 나오면서 각성함.
(혹시 틀린점 있음 댓글로 부탁)
다 이해가 가는데 과호흡 올정도로 집착하고 있었다는게 도대체가..
덧붙이자면 이미 나온 서사가 사람들한테 인식이 잘 안되고 있다는건 연출이 너무 미스테리에 치중해서 주인공서사를 너무 불친절하게 군 초반연출설정의 실패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 한주원에 대해 어떤 과거가 있다 할지라도 이동식을 집착한 부분에 대해선 저 서사가 다라 더이상 나오지 않을거임
그러면 한주원은 그냥 애샛기로 남아버리냐 하
글쎄 연출이 생각이 있어서 생략한건지 한주원 서사푸는건 뒤에 친절히 다룰건진 모르겠지만... 초반 캐릭구축 초반시기를 지나버려서 희망적이진 않음
애샛기는 맞을걸 이론만 앞서는 형사가 경험을 통해 변해가는 과정을 연기한다고 인텁에서 나오잖아
글쎄 한주원이라는 캐릭터를 보면 충분한 연출로 보임 니가 말한 서사를 이미 많은 사람은 다 알고 있음(니가 알면 남들도 다 아는 거임ㅋㅋ) 근데 그 서사만으로 설득이 되면 안 됨 한주원이라는 인간은 원래 졸라 오만하고 세상에 지만 잘난 줄 아는 애새긴데, 연출로 그 캐릭터성까지 보여줘야하기 때문
서사 모르던데? 지금 다른데에서 계속 나오는 질문이 왜 집착하냐는거임 ㅋㅋㅋㅋ 나도 이글을 쓰긴했지만 이렇게 글로 쓰니 그럴듯한 서사로 보이는거지 띄엄띄엄 회상으로 나타나는데 그게 와닿음? 설득을 하라는게 아니라 인식이 안된다는게 문제임.
뭔 소리야 한주원이 이동식한테 집착하는 걸 이해 못하는 건 한주원 캐릭터에 공감이 안 되니까 그런 거라고
어쨌든 연출의 선택은 주인공을 포함 모든 사람들을 의문스럽게 만들어서 헷갈리게 만드는거였던거 같고 이미 초반 드라마의 방향성 그러하다면 할수없지만 개인정으로 친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건 아쉬운건 사실
집착하는 이유자체를 인식을 못하고 있다구요 한주원행동에 대해 이해를 받든 못받든 쟤가 왜저러냐라는 인식이 되야 욕을 먹든 이해를 받든할거 아냐ㅋㅋㅋㅋ지금 내가 이 줄거리같은 글을 구구절절하게 쓴게 사람들이 이유를 몰라서 쓴거라니까?
나도 그 글 봤음 근데 내 말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모든 사람이 서사를 정확히 파악하고 았다는 건 당연히 아님 말꼬리 잡지 마셈 집중 안 하고 보면 당연히 제대로 이해 안 될 수도 있는데, 애초에 그건 중요한 게 아니라고.
저 서사를 알아도 한주원이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는 캐릭터성으로 설명되는 거라고
앞길 창창한 엘리트 형사 한주원캐릭이 가진 캐릭성으로만 이동식과 20년전 사건을 굳이 파헤치는게 전부 설명이 되냐? 그냥 그러라고 만들어진 캐릭터니까? 이건 또 뭔 개소리지? 이글의 존재자체는 한주원캐릭의 이유가 궁금한 사람을 위해 쓴글이고 그걸 인식하라고 쓴글이니까 이유 필요없으신 분은 그냥 지나가시길
한주원은 금수저 엘리트에 공감 지능 없고 아버지에 대한 지독한 열등감에 완벽주의를 꿈꾸며 기억력은 좋되 암시에 약한 풋내기일뿐. 산전수전 겪은 변방의 강호의 고수를 (파출소장과 동식이) 만나 성장하는 스토리일 것으로 예상함
현재까지 한주원 배경을 이용해 멘탈 조종하고 판키우는건 동식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