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술은 안드셨지만 정신에 이상있어서

나는 진짜 고생 좆나 햇음 상대해주느라고..결국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는데..

오늘 괴물보니깐 생각나네

결국 돌아가셨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