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원이 처음 비맞을땐 범인일거라 예상한 이동식이 장애인에게 우산과 신발을 내어준 모습에서 혼란을 느꼈었고, 두번째 비맞을땐 자기가 예상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서 혼란을 느꼈다는 차이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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