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동식이가 빡치면 물불 안가리고 바로 뛰쳐나가서
매번 이성적인 한주원이 말리는 입장이었잖아
한주원이 동식이한테 그렇게 무작정 뛰쳐나가지 말라고 했나?
그런 대사도 있었던거 같은데..
오늘은 한주원이 동식이처럼 이성 내팽겨치고 골프채들고 바로 뛰쳐나감
반면 동식이는 계속 한주원 걱정하고 연락 기다리고
근데 이게 서로 입장이 뒤바꼈다기보단
서로 이해하게되고 동화된거같다
매번 이성적인 한주원이 말리는 입장이었잖아
한주원이 동식이한테 그렇게 무작정 뛰쳐나가지 말라고 했나?
그런 대사도 있었던거 같은데..
오늘은 한주원이 동식이처럼 이성 내팽겨치고 골프채들고 바로 뛰쳐나감
반면 동식이는 계속 한주원 걱정하고 연락 기다리고
근데 이게 서로 입장이 뒤바꼈다기보단
서로 이해하게되고 동화된거같다
ㅇㅇ
ㄹㅇ
사랑하면 닮는데잖아..
이건 아니야 들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