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은 어차피 한주원 각성용이고 증거로써 효력이 없어

한기환의 범죄를 한주원이 알고 있다고 우리한테 보여주는 것에 지나지 않음

증거 잡아서 한기환 핀치로 모는게 이제 나오는 거지

1부 기억 안남?

강진묵 잡은 것도 결국 이동식이 민정이 열쇠를 매개로 강진묵을 목격한 >우연한 일<이 결정적이었음

이동식이 강진묵이 범인이란 걸 확실히 알고 있다는 패를 먼저 우리한테 보여주고

그 다음 본격적으로 공조를 통해 증거 수집해서 강진묵 잡는게 나왔지

어떻게 보면 이것도 데칼코마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