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은 어차피 한주원 각성용이고 증거로써 효력이 없어
한기환의 범죄를 한주원이 알고 있다고 우리한테 보여주는 것에 지나지 않음
증거 잡아서 한기환 핀치로 모는게 이제 나오는 거지
1부 기억 안남?
강진묵 잡은 것도 결국 이동식이 민정이 열쇠를 매개로 강진묵을 목격한 >우연한 일<이 결정적이었음
이동식이 강진묵이 범인이란 걸 확실히 알고 있다는 패를 먼저 우리한테 보여주고
그 다음 본격적으로 공조를 통해 증거 수집해서 강진묵 잡는게 나왔지
어떻게 보면 이것도 데칼코마니야
그걸로 해결을 했다고 뭐라하는게 아냐. 그걸 알아내는 과정이 너무 작위적이니까 뭐라 하는거지
알아내는 과정이 뭐가 작위적? 그걸 알아내려고 한주원이 판 깐게 몇갠데
그게 왜 작위적임? ㅋ 뒷자석에 있는것도 아니고
차안에서 이미 죽은 강진묵이 봤다는 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또박또박 되묻는게 너무 작위적이지 않아? 그리고 어차피 도청할거면서 추격전하고 하는것도 왜 그랬는지 이해하면서도 그걸 하고 안하고의 효과차이가 큰가 싶어
한주원이니까 추격할 이유 마땅하지 그냥 도청만 했으면 저런 그림이 나왔겠음? 추격전 한 건 한기환 쫓아가기 위해 시선 분산시키려고 그런 거고
아니 도청을 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알게 된 사람이 한주원이라는게 포인트를 둬야지. 그 과정은 어떻게 해도 누구한테는 작위적으로, 누구한텐 아닐수도 있어. 난 진짜 저렇게 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증거가 안됨? 검사앞에서 아버지한테 그저 아버님이야기를 듣겠습니다. 고지했는데
ㄹㅇ 이해 못 하는 애들많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