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세지향 기회주의적인 권혁이라면
한기환 차쟝의 악행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목격하고 알고 있음
만약 검찰 상층부에 보고해서
털어버린다면
한기환 걍 보내버릴수 있음 ㅋㅋㅋ
아무리 철두철미한 한기환이라도 검찰 특수부 수사 들어오면
걍 털림. 전직 대통령들도 털리는데 본청 차장 따위는 걍 털림
검찰수뇌부들 호시탐탐 기회만 되면 경찰 찍어낼려 하는데
권혁이 너무 사리는것 같음
당장 밀고해서 영전할수도 있음
한기환 차쟝의 악행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목격하고 알고 있음
만약 검찰 상층부에 보고해서
털어버린다면
한기환 걍 보내버릴수 있음 ㅋㅋㅋ
아무리 철두철미한 한기환이라도 검찰 특수부 수사 들어오면
걍 털림. 전직 대통령들도 털리는데 본청 차장 따위는 걍 털림
검찰수뇌부들 호시탐탐 기회만 되면 경찰 찍어낼려 하는데
권혁이 너무 사리는것 같음
당장 밀고해서 영전할수도 있음
한기환이 청장이 되면 옆에서 더 이득볼수 있지 않을까
검사가 청장한테 이득볼게 뭐있냐. 검찰청장도 아니고
검찰총장임 경찰청장은 맞고
구래서 얻는 게 없잖어
검사는 단순한 상위로의 이동이 아니라 차장의 아들자리를(고작 과외선생으로 시작했던) 대신하고 싶은 욕망이 있어보임 이제 슬슬 자기는 뭔짓을해도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없다는 사실에 눈뒤집힐랑 말랑 하고 있고
검사로써의 성과나 위치보다는 걍 한씨집안사람 아들 되고 싶었던거 ㅇㅇ 14까지 봐도 그 감이 안오니
한기환 아들 아닐까? 본인이 모르는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까 청장아들자리를 왜뺏고싶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