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이동식이라면 경찰차장이라는 엄청난 권력앞에서 싸우는 당연히 이해되지
니네 그거아냐 살인죄라도 경찰이 가족에게는 진실요구를 받아들일수 없는거 위증을해도 가족은 가족이 살인자여도 덮는것을 거짓말해도 어쩔수없이 인정한다는거다
주원이 이놈은 경제적으론 전혀 부족함없이 자랐을테고 막말로 가족애를 못받은건데 그렇다고 한기환이 어릴때 주원이를 그래도 많이 생각한부분 어느부분?
맛간와이프 주원엄마 보내버리고 주원아 너랑 나는 괜찮아 완벽할거야 이부분 만약 저새끼도 내피 반 있지만 저 애미피도 반있어서 혐오할수도 있는부분이거든
주원이 저새끼만 어디 보내버리자 이런게아니고 너랑나는 괜찮을거야 이러잖아
한주원 성격이 아무리 정의로 뭉친 또라이 도련님이지만 이때까지 키워준 아버지 뒤에 칼꽂고 그리고 지네 집안까지 말아먹을려고드냐
저새끼는 한기환이가 아예 경찰을 안시켰어야 됐는데 저런새끼 성격 알면서도 경찰시켰네
ㄴㄱㄴ. 뭔가 좀더 납득할만한 한방이 있었어야했음. 동식이 서사는 쭉 나열해서 보여줘서 이입이 됐는데 주원이는 좀 아쉬움
어디 보내버린거 사실이잖아 영국에 8살에 보내놓고 한번도 안찾았다는데 얼굴 보고 산지 1년 밖에 안됐다 함
너랑 나는 문제없이 괜찮을거야가 어떻게 많이 생각한거냐 ㅡㅡ 자기 잘나가려고 문제없을거다 이말이구만 아휴
야 그럴려면 이제 저새끼만 어디 보내버리면 내인생은 완벽해 이랬겠지
그건 한기환이 음침해서 지 속으로 생각하고 어쨌든영국 보내버린건 맞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