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에 가깝고 대본집도 샀는데, 불호 입장에서 어떤 점이 아쉽게 느껴졌는지 이해가 감
원래 뭐 하나를 보더라도 사람에 따라 시선이 다르니까 의견 차이 정도는 어쩔 수 없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놈은 ㅂㅅ이니 뭐니 하는 건 그냥 시비거는 거 밖에 안될듯
뭐 디시에서 이런 거 해라, 하지마라 의미없는 거지만 념글 보니까 감정이 상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서 글 씀
어쨌든 리젠은 늘겠다
원래 뭐 하나를 보더라도 사람에 따라 시선이 다르니까 의견 차이 정도는 어쩔 수 없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놈은 ㅂㅅ이니 뭐니 하는 건 그냥 시비거는 거 밖에 안될듯
뭐 디시에서 이런 거 해라, 하지마라 의미없는 거지만 념글 보니까 감정이 상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서 글 씀
어쨌든 리젠은 늘겠다
다른데선 반응 좋기만 함
원래 디시는 어떤 사람이든 들어오니까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로 비판 심지어 비난도 나오는 거 아닐까? 다른 커뮤야 호평일색에 비판하긴 분위기가 그렇잖아.
개병신들 원래 저딴 개소리 계속 했어 궁예 하는것도 다 틀리면서 뭐 다 아는척 하는 말투ㅋ 갤초반부터 저지랄이었다
ㅇㄱㄹㅇ
아는 척하는 말투 싫은 거 극히 공감함.. 궁예 틀리는 거야 문제가 아닌데, 솔직히 암만 자유로워도 뭐라도 되는 것처럼 논리적인거마냥 글 쓰는 거 극혐이긴 해ㅋㅋㅋ
ㄹㅇ 어디서 주워 들은 단어 가지고 와서 아는척 왜저래 토나옴
ㄹㅇ 호불호는 무슨 계속 꾸준히 까려고 드라마 보는 느낌이었는데 뭘
호를 외치는쪽에서 불호를 외치는쪽에 ㅂㅅ이니 뭐니 하는 글이 엄청 많음
모든 글을 다 챙겨본 건 아니지만, 불호 주장글 중에 좀 원색적인게 많았음. 그렇다고 호 입장에서 불호 주장 까는 게 정당하다는 건 아니고..
아니 근데 둘다 똑같아ㅋㅋㅋㅋㅋ
불호를 외치는 쪽에서 먼저 취좆하고 좆망 폭망 강진묵 무새짓하잖아 드라마니 극적으로 연출하는 것까지 별 같잖은걸 다 트집 잡고ㅋㅋ 그러니 존잼으로 보고 있는 사람이 선 넘는다 생각들고 ㅂㅅ까지 나오는거지
지난주에는 한주원 한기환차 뒤에 타고 있다고 너무 뻔한 전개라고 개노잼이라고 개소리 해놓고 지 예상대로 안가니까 저러는거잖아ㅋㅋㅋㅋㅋ 척하는거 지림
넘겨 짚어서 미리 작가 수준이 낮다 어쩌다 비난 다해놓고 막상 틀리면 자기 예상대로 안가서 또 별로다 그런 글이 좀 있긴 했음 ㅋㅋㅋ 요즘들어 많아진 건 유입이 늘어 그런가 싶기도 하고
불호를 외치는 입장이 거의 다 불호를 외치기 위한 불호니까ㅋㅋㅋ뭐가 별로였는지 얘기하는거 들으면 같은 드라마를 본게 맞나 싶을정도인 글들이 한두개가 아님 호불호 당연히 갈릴 수 있음 근데 불호라 하는 글들에 개소리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