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묵 잡을려고 지가 문자로 도발해놓고  
감당하기 힘든 현실에
반송장이라도 엄마품이 그리워서
엄마 옆에서 간이침대에 쭈구리고 자다가
악몽꾸고 깨서는
엄마 살아있는지 확인하고서야 안도해
ㅅㅂ동식이 짠내ㅜㅜㅜㅜ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