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부터는 다른걸 보여주고 싶었다?

범죄수사물에서 범인 잡혔다고

갑자기 권력자비리  밝히는 내용으로 갑자기 장르가 바뀌는데

이걸 어떻게든 이으려고 이유연 사건에 되도않는

인물들 억지 설정을 덕지덕지 갖다 붙이는데 막상 이유연 사건

자체가 2막을 이끌어갈만한 비밀이 없었음 애초에ㅋㅋㅋ

오늘은 장르적 재미도 그냥 포기했는지 그냥 도청에 지피에스에...

그냥 2막에서 남은건 캐빨만 남은거지

상처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 그럴거면 처음부터 그런 이야기를 쓰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