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밝혀져서 어쩔수 없기는 한데
그래도 각본 신경 많이 써서 재밌기는 하네
아직 도해원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는거 같은데
셋이서 술마실때 지주들 알박기한거 정리하는거 도와줬다고 하는거...그거
살인 방조 이런거 한건가? 도해원이 진묵이 시켜서?
범인이 밝혀져서 어쩔수 없기는 한데
그래도 각본 신경 많이 써서 재밌기는 하네
아직 도해원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는거 같은데
셋이서 술마실때 지주들 알박기한거 정리하는거 도와줬다고 하는거...그거
살인 방조 이런거 한건가? 도해원이 진묵이 시켜서?
알박기얘기는 살인까지는 아니고 폭력협박이런걸로 지주들이 땅을 대충 팔게한거 아닐까